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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 동생같은 아이들에게
정신적으로....
때론 미약하겠지만...
물질적으로 도움이 될수있는...그런 절 꿈꿉니다...
지금껏 봉사활동이래야...교회에서 독고노인방문이나 그런거 하루씩
가는게 전부였지만....그때마다 참 즐거웠던것 같아요....
전 사실 언제나 마음은 있지만 실천이 참 어려웠어요..
어디서 시작해야하는지...어떻게 해야하는지도....
하지만 저또한 평범한 삶을 살지않아서인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고싶어요...
여기선 어떻게 하는진 모르지만...
매월 정기적으로 그런거보단 그냥 개인적으로 수시로 도움줄수있는
그런 걸 원합니다......
집안수리.전기공사..차량도 있으니....
꼭 좋은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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