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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하고 싶어요.
채원맘
kim3035@nate.com
글쓰기가 좀 부끄럽네요.
저는 30살 그냥 평범한 한아이의 엄마입니다.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으며 3살짜리 딸아이가 있습니다.
평소 좋은 일은 안했지만 소년소녀가장을 돕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갖고 있었어요.
실천을 못하다가 이렇게 용기를 내서 문의 드립니다.
첨부터 한가정과 결연을 하여 자주 만나며 친근감을 만들고 싶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믿음이 깨질까 두려워 첨엔 경제적으로나마 작지만 얼마라도 보태주고 싶어요..
그러다 제 믿음이 두터워지면 그때 그 아이의 성장을 옆에서 보고 싶어요..
초등학교 정도 되면 좋겠구요..이런일을 이렇게 제 마음대로 지정해서 도와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혹시 알고있는 학생이 있으면 저한테 계좌번호를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울러 간단한 소개와 전화번호도 가능할련지...죄송합니다.
지금 제맘이 변하지 않기를 기도하며.....
연락 주십시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