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제 갓 돌을 넘긴 아이의 엄마입니다..
결혼을해서 자식을 낳고 살다보니 내 자식이 귀한만큼
주변에 힘들게 살아가는 결식아동이나 소년소녀 가장 아이들의 아픔이 가장 많이 와닿더군요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스스로 좀더 넉넉해질때를 기다렸지만
지금이라도 조그마한 보탬이 됐으면합니다
수지에 살고있는데 혹시 제가 도울수 있는 아동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요즘 초등하교 급식에 우유급식을 싫어하는 학생들이 많아
학교마다 우유를 쌓아놓고
버리거나 처리곤란한것들은 화분에 부어버리는걸 많이 봤어요
이렇듯 넘쳐나는곳도 많은데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답변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