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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연 사무국장 입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을 잘 받아 보았습니다.
아이들 돕는 것이 힘들고 어렵고 때로는 모멸감도 들때가 있습니다.
이런 모든것을 이겨 내실수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이 장애인이나 무의탁 노인 봉사를 생각 하시는데
소년소녀 가장들은 정신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하시면
이해하시기 편하실 겁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것이 아이들 일 입니다.
전문적인 지식과 사랑으로 대할 수 업다면 봉사자 분들이 마음의 상처로
남을 것을 알기에 조심 스럽기만 합니다.
봉사의 마음을 가지신 봉사자들을 떠나 보낼때 죄를 짖는것 갇은 마음이 듭니다.
한번 상처를 받은 봉사자는 다시 봉사를 결정 하기 까지 마음 고생을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용기를 내시고 본단체에 한번 찾아 주시고
아이들과 만나기 전에 단체 에서 하는일을 갇이 해보실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본단체에서 유급 직원은 아니지만 무급 봉사자도 많이 필요 합니다.
언제 시간 나시면 단체로 연락 한번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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