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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려기자아카데미를 다니고 있는 기자연수생입니다.
저희가 5월 창간하는 "마벨"이라는 잡지를 제작하고 있는데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시 생각하는 우리 이웃"이라는 코너를 기획했습니다.
창간지인지라, 큰 목소리를 낼 수는 없지만,
미약한 힘이라도 어려운 이웃을 다시 살펴보고 그것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획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저희는 "소년소녀가장" 그 중에서도 할머니나 할아버지를 모시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아이의 집을 방문해 하룻동안 "밀착취재"를 해 볼 생각입니다.
이런 환경에 처해있으면서도 성격이 밝아 주변 사람들에게
오히려 귀감이 되는 아이나, 늘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아름다운
아이가 있다면 소개를 부탁드리려고 이렇게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제 연락처는 016- 869-7493 이구요,
메일주소는 gsmhani@hanmail.net입니다.
도움을 주실 수 있으시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년 소녀가장과의 직접 연결이 어려우시면, 좋은 사례나 제가 찾아볼만한 곳을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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