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전가연으로 택배가 도착했습니다.너무나 귀여운 글씨체로 적혀있던 전가연의 주소를 보며박스를 열어보았더니, 삼성동에 거주하는 여학생후원자님께서 용돈을 아껴가며 이쁜 노트 열여덟권을 기증해주셨습니다~택배에 적어주신 익명은 모모모님이시니,,모모모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이제 곧 새학기가 시작되는만큼, 꿈을 향해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한 해가 되시길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