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연, 11번가 '미친 파티' 후원 단체로 초청 눈길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 중앙회는 지난 12일 과천서울랜드서 인터넷 유명쇼핑몰 11번가가 개최한
미친파티 행사에 후원단체로 초청됐다고 15일 밝혔다.
11번가 고객 1만1000명이 행사에 참석하며 구매한 서울랜드 놀이기구 자유이용권 티켓비용으로
1100명의 소년소녀가장들이 초대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도, 속초, 철원, 정선, 양양 등 9개 시군에서 11대의 버스로 370명의 소년소녀가장들이 참석했으며
안성, 안산, 인천, 서울지역에서 총 1100명의 소년소녀가장 및 소외계층의 아동들이 참석했다.
*행사 에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 국민여동생으로 불리는 "아이유"를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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