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공지사항 FAQ QnA 전가연게시판
≡
Home > 보도자료실
행사안내
포토앨범
보도자료실
동영상
무한도전’ 비인기 스포츠 관심 계속된다
관리자


   ‘무한도전’ 비인기 스포츠 관심 계속된다 2008 달력판매 수익금 일부 핸드볼 유망주에게 전달


       

     잇따른 선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연출 김태호 제영재)이
     달력판매수익금 중 일부를 핸드볼 유망주에게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MBC에 따르면 ‘무한도전’은 지난 2007년 12월 판매된 ‘2008 무한도전 달력’의 순수익금 1억 350만원 중
     1억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며 일부를 핸드볼 꿈나무 5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지급은 비인기 스포츠에 대한 ‘무한도전’의 관심이 1회성에 그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무한도전’은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 때 한국과 헝가리 여자핸드볼 예선전에서 멤버 정형돈과 노홍철이 보조해설자로 나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무한도전’은 비인기종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이같은 기획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안방에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또 지난 1월에는 겨울스포츠 중 상대적으로 관심이 저조한 봅슬레이에 도전하기도 했다.
     당시 ‘무한도전’은 열악한 
환경에 놓인 국가대표 봅슬레이 팀에게 해외 전지훈련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봅슬레이 특집을 기획했으나 
     미디어법 상정에 반대해 파업을 벌이던 회사 상황 때문에 전지훈련 비용 협찬이 여의치 않자 결국 ‘무한도전’ 제작비로 전지훈련비용을 마련했다.

     ‘무한도전’은 봅슬레이 특집 방송 후 국가대표팀을 돕기 위해 티셔츠 등 캐릭터 상품을 판매했다.
     이 수익금은 현재까지 5800만원이 적립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