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연은 이의 일환으로 최근 필리핀 마닐라 아리아 시어터에서 필리핀의 아낙재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정보를 교환하는 등 아시아에서의 청소년 돕기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아낙재단은 필리핀의 세계적인 가수인 프레디 아길라가 총재로 있는 필리핀의 청소년보호단체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류 인기 가수인 미나가 전가연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가했으며, 유명가수 마이클 창을 비롯 500여명이 참석했다. 또 세계적인 필리핀 가수 크리스찬 바티스타가 찬조 출연했다.
이에 앞서 전가연은 지난 15일 몽골 울란바트로시 28어린이집 재단을 방문하여 격려금을 지원하고 자매 결연을 약속하는 등 지식정보 교류를 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