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청 아트홀에서 심어진 사랑의 밀알”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 중앙회 2024년 2/4분기 장학금 수여식 행사 후 단체 기념사진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 중앙회 2024년 2/4분기 장학금 수여식 행사 후 단체 기념사진

[신소희 기자]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노력으로 어린 새싹들을 격려하는 2024년 2분기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중앙회(김성욱 총재) 장학금 수여식이 18일 오후 용산구청 아트홀에서 개최됐다. 가수 정준의 사회로 진행된 수여식에는
총20명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날 김성욱 총재는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 이후 23년 24년 계속 고금리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많은 국민들을 힘들고 지치게 하고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 새싹들을 위하여 후원을 해주신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목사님, 지엔알 홀딩스 이갑원 회장님, 지투엠글로벌 조영림 대표님, 소나무 그림을 후원회 주신 이병만 화백님, 장소를 제공해주신 용산구청에 큰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용산구청 10층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 같은 건물 1층 아트홀에서 행사를 하니 참 편리하고 좋았다.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목사님과 시사플러스 심일보 대표께서 우리 청소년들에게 격려를 해 주셨고 김상효 장인복지협회 중앙회장, 김석룡 한국 장애인승마협회 국제심판, 사랑을 전하는 가수 한미나, 안실련 자살예방센터장이신 양두석 교수님, 권혁중 강릉시민회 회장님, 마법학교 마법사 박이철님, 국제청소년문화교류협회 이병오 대표 등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다."고 행사에 도움을 준 인사들을 소개했다. 

끝으로 김 총재는 “오랫동안 이어오는 한해 4번 분기별 장학금 수여를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계속 이어가겠다” 고 다짐했다.

이어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목사의 축사와 시사플러스 심일보 대표의 격려사로 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김성욱 총재는 씨엔알 홀딩스 이갑원 회장을 부총재로 임명했고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목사에게 감사장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