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광주=조영정 기자] 새희망힐링펀드 장학금이 구세군 자선냄비, 검정고시지원협회,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이하 전가연)을 통해
저소득 청소년, 검정고시 학습자, 소년소녀가장들에게 각각 전달했다.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한국구세군 중앙회관 강당에서
‘전(全) 금융권이 함께하는 새희망힐링펀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학생 60여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김필수 한국구세군 사령관, 김윤영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김원복 검정고시지원협회 이사장, 방소희 전가연 사무처장 등
내빈과 장학생 60여명을 포함하여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가연 광주전남시민연합(상임대표 오덕균)에 속한
소년소녀가장 5명에게도 새희망힐링펀드 장학금이 전달됐다.
새희망힐링펀드는 2012년 조성됐으며 현재 86개 금융회사가 기부에 참여하고 있으며
금융사기 피해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재기를 돕기 위해 신용회복위원회가 운영 중이다.
한편 조성된 장학금은 한국구세군과 검정고시지원협회, 전가연이 전국 저소득 청소년,
검정고시 학습자,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한다.
조영정 기자 josa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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