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소녀가장 초청 스키캠프 행사가 SBS와 함께 강원도 횡성에 있는 성우리조트에서 있었습니다.
저 또한 덕분에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 150명이 초청되어 2박3일의 바쁜 일정 속에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너무 밝고 예쁜 그들의 모습에서 희망이 엿보였습니다.
가운데 분이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연합회 이영훈 사무총장님이시고
나란히 양 옆은 지도교사로 참여하신 엄수연,
다음달 2월에 연세대 수학과를 졸업하는 박종욱 선생님입니다.
이분들은 10여년 전에는 소년소녀 가장으로 행사에 초청되었지만
이번에 영국 유학을 마치고 행사 자원봉사 선생님으로 참여하셨습니다.
꿋꿋하게 역경을 이겨내고 훌륭하게 성장하신 두분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