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입니다.
한명 한명 체온 체크를 한다음 아침식사를 하고, 버스를 타고 삼성궁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아이들과 산을 올라가다 보면 중간에 작은 호수와 폭포가 있고 공들여 수십년을 만들었을법한 많은 탑들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정말 아름다운곳이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두어시간정도 소요가 되었는데 반밖에 보지못했다고 할정도로 넓고 아름다운곳입니다. 숙소로 돌아와 맛있는 점심식사후, 소감문을 써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뒤
아이들은 다시 물놀이를 하였습니다.
중간중간에 맛있는 간식과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먹으면서, 중,고등학생들은 계곡에서 초등학생은 튜브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저녁에는 바베큐 파티를 하고 아이들의 장기자랑 시간을 가지면서 선물 증정식을 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