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마지막날에는 모두 모여 아이들은 강당에서 못다한 장기자랑을 하고, 끝으로 퇴소식과 선물증정을 하였습니다.
후원받은 치약, 실리만 물주머니, 여러 과자들, 그리고 여성용품까지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였습니다.
* 2018년 한해를 마무리 하며 , 모든 행사를 총괄해주시며 힘을 다해 뛰어주신 이 영훈 사무총장님과
보이지않는 곳에서 아이들을 위해 희생해주신 모든 봉사자님, 인솔자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전가연과 함께 뛰어주신 여러 기업 후원자님, 물품 후원자님들도 함께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