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째날, 위해를 거쳐 청도에 도착하여 화하성을 방문하여 중국 천년의 역사를 돌아보았습니다. 중국 화하성뿐만아니라 여행 중 안내판에 쓰여진 한글들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가 대한민국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중국에서의 결코 짧지않은 4박 5일 일정일지라도, 아이들에게는 아쉬운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다시 위동페리호를 탑승하고 하선에 앞서 마지막 날 아침에, 선장실(브릿지)을 탐방을 하였고, 다시 대한민국 땅을 밟으며, 일정을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중국에서 보낸 4박5일은 ,, 아이들에게 모두 너무나 값지고 귀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 후원해주시고, 준비해주신 (주)위동페리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들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