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부모잃고 어려운 환경 속에 살아가는 소년소녀가장들의 울타리가 되어주고자 지난 1996년 NGO활동을 시작하여,
22년 세월 대한민국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활동을 해왔으며, 이제, 더 나아가 땅끝 아프리카에서도 세계에서 2번째로
가난한 나라인 부룬디(아프리카 케냐 옆)에 2017년에 이어 올해로 3번째 방문하여 아프리카 미래의 꿈나무들과 함께 하고 왔습니다~~!!
8월 6일 부터 17일 까지 11박 12일에 걸친 기나긴 여정동안 아프리카 부룬디의 아이들은 천국여행을 미리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프리카의 귀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전하시며 아프리카 사랑나눔 이영훈 대표님과 함께 고생하신 선교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