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아침식사 후 바닷가를 산책하고, 강당에 집결하여 웃음 치료 레크레이션 활동을 하였습니다.
뜨거운 폭염 특보 속에 숙소앞 수영장에서 물놀이하며 더위를 식히고,,,
갯벌로 이동하여 조개와 게를 잡으며 퐁당 빠진 우리 아이들은 특별한 추억이 되었으리라 봅니다...^^
저녁이 되어, 바베큐 파티와 수박과일 파티를 하며 아이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당에서 아이들을 위해 먼길을 달려와주신 교수님들의 플룻과 난타공연을 보고 함께 참여하기도 하며 장기 노래자랑도 하고,,,
선물꾸러미 가득한 아이들은 꿈을 꾸며 .. 그렇게 여름밤은 저물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