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씨였지만, 아이들에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_^ 우리 아이들은... 어제까지만 해도
고민하고, 힘들어 했던 생각들을, 놀이공원을 마음껏 누비며 놀이기구를 타자, 모두 다 잊은듯 즐거워하였습니다.....^^*
5월, 가정의 달은 소년소녀가장아이들에겐 가장 외로운 달로 여겨집니다.
우리들의 작은 천사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요....??
* 후원해주신 서울시청 및 서울랜드와 인솔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