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이 현준 후원자님과 함께 관악구 신림동에 살고있는 민종(10)이와 민성(7)이네 가정(한부모 가정)에 방문하여, 준비한 선물들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한창 뛰어놀 나이인 민종이에게 멋진 자전거를,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민성이를 위해 몸에 꼭맞는 책가방과 문제집, 책을 살수 있는 문화상품권을, 또 저희 전가연에서 후드티 2벌과 음반앨범도 함께 전달하였습니다~!!
민종이와 민성이는 받은 선물들을 보며 앞으로 어머니 말씀도 잘듣고, 운동과 공부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고, 쑥쑥 커서 자전거도 얼른 타보고 싶다며, 세상을 다 가진것 처럼 기뻐했습니다.... 이렇게 천사같은 아이들이 꿈을 잃지않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여, 훗날에는 자신처럼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희망을 심어주며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우애가 깊은, 민종 민성 형제에게 꼭 필요하고 값진 선물을 해주신 이 현준 후원자님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