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수련원 인근 바닷가에서 수상훈련 계획이 있었지만, 강릉에 비가 많이와, 파도가 높은 관계로 바닷가에는 가지 못하고, 근처에 바닷가와 이어진 호수로 이동하였습니다. 호수에서 아이들은 카누와 보트를 직접 운전해보며, 비는 계속 내렸지만, 오전과 오후 물속에서 하루를 보낸 아이들은 더욱 신나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저녁이되어, 아이들에게 바베큐파티를 해주고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잊지못할 추억을 쌓은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