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온통 하얗게 눈세상이 된 멋진 평창 국립 청소년 수련원에서 한밤을 자고 저희는 알펜시아 리조트로 향하여, 겨울 영하 추위를 뚫고, 아이들은 미끄럼틀도 타고 수영도 하는 워터파크를 즐겼습니다.
밤에는 노래자랑을 하며 경품도 받아가고 아이들모두 피곤하지만 , 신이나는 하루가 되었을 생각에 너무나 기쁩니다~~ 2016년 마지막 캠프동안, 아이들을 챙기며, 행사를 도와주신 인솔자 분들과 전가연 봉사자분들,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