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9일(토), 신명글로빅스(주)는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신림동 밤골마을 판자촌을 방문하여 연탄을 11가구에 300장씩 총 3,300장을 나누어드렸습니다~!! 직원 여러분들께서 많은 양의 연탄을 비좁은 골목 골목 집집마다 배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는데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땀방울을 흘리는 하루가 되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봉사가 끝난 후 저희 전가연에서 준비한 맛있는 김밥이며 귤, 만두국등등을 맛있게 드시고 뜻있는 주말을 마무리했습니다. 마음 한켠이 따뜻해져옵니다..!! 3년째 사랑의 연탄나눔을 이어오시는 신명글로빅스 사장님 및 임직원 일동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밤골마을에 나눔의 온기가 전해져서,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