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저희 전가연 사무실로 아이돌그룹 빅스의 앨범 133장을, 빅스 팬 여러분들께서 빅스 멤버 이홍빈님의 이름으로 기부해주셨습니다~!!앨범만큼이나 멋있는 6남자의 사진과 CD를 보니 소외계층, 소년소녀가장 아이들이 앨범을 받으면, 무척 좋아하고 팬이 될것만 같습니다~*^_^* 기부를 해주신 빅스와 빅스 팬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선선해지는 가을에, 마음까지 따뜻한 그룹 빅스의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