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의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오전에는 동해시 천곡 천연 동굴로 출발하여 시원한 동굴의 신비함을 느끼고 왔습니다~!! 점심후, 오후에는 옥계해수욕장에 도착하여 마음껏 해수욕을 즐기고 왔습니다~ 바닷가에 신이난 아이들의 웃음이 너무나 해맑아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바다를 즐기고 온 아이들에게 푸짐히 제공되는 바베큐와 불꽃이 타오르는 캠프파이어까지.. 오늘 하루, 아이들에게 너무도 멋지고 행복한 기억이 되지 않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