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으로, 총각네츄러스를 운영하고 계시는 박지윤님께서10/1일, 전가연 사무실로 직접 방문하시어 츄러스 판매 일부 수익금으로,사랑의 저금통을 가득 모아,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기부해오셨습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