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글로빅스 직원20명은 12월6일 토요일 수은주가 영하-9도를 가리키는 매서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연탄배달 봉사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모두가 힘을 합쳐 연탄 2.000장을 3가구에(한부모가정 한곳과,독거노인 2가구)나누어 연탄을 전달 했습니다. 올해에도 많이 날씨가 춥다고 하는데 언제나 우리 주변에는 이렇게 따뜻한기업과 따뜻한 사람들이 있기에 아직도 살만한 세상인거 같습니다.
신명글로빅스 임직원 여러분들 정말 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셨고, 늘 행복한 일들만 가득가득 하시고 소원하는일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