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서서히 밝아오고 11시30분 드디어 배가 인천에 도착했습니다 5박6일간의 긴여정에 마침표를 찍는 순간입니다 아이들이 참으로 아쉬워 했습니다....ㅠㅠ` 아이들이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돌아와서 너무 고맙고 아울러 많은 비젼을 가슴에 담고 돌아왔으리라 생각합니다^^ 위동페리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위동페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