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에서 예술의 전당 방향으로 가다보면 도로 우측, 우면산 계곡에 판자촌을 형성하여
살고 있는 아래성뒤 마을주민들의 간곡한 요청을 듣고, 저희 단체 후원 기업인
(주)신명글로빅스 임원분들과 의논하여, 지난 2주간의 마을회관 확장공사를 마치고
힘겹게 살아가는 마을 어른들과 아이들이 마음 편히 모여,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마을회관 확장공사 축하 바베큐잔치를 개최하였습니다~!!
잔치가 끝난뒤 전가연 임원분들을 대상으로 모금활동도 같이 진행 되었습니다~
또다른 비닐하우스촌의 장애우가정을 돕는 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