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오후에는 충남옥천에 있는 대한 휠타이어 최주완 점장님께서 김치공장하는 친구분과함께 아이들 저녘식사후 먹으라고 돼지바베큐와 김치 180인분을 가지고 무주까지 와주셨습니다. 항상 이렇게 여러측면으로 아이들 돕는 손길들이 있어 참으로 감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세분께 늘 행복한 일들만 가득가득하시고 소원하는일 다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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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바베큐를 맛있게 먹은 후에는 강당에 전체가 모여서 장기자랑을 발표하며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넘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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