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연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관악구 난곡에 있는 주사랑공동체를 방문하여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이들이 잘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과일과, 과자,쌀,라면,어린이용 책 등을 준비하여 전달하고 왔습니다.
밝고 해맑게 자라야할 아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부모로부터 버려졌으나, 천사같은 분들의 보살핌 속에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텨내고 있습니다.
전가연은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힘이닿는한 아이들을 돕고 응원할 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