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하이컴에서는 토요일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은찬이네 컴퓨터 설치를 해주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 왔습니다 은찬이는 어려서 부모와 동생금찬이가 타고가던 승용차가 교통사고로 불이났고 부모님은 현장에서 돌아가시고 금찬이와 은찬이만 살았지만 온몸에 화상으로 지금까지도 수술을 반복하면서 힘겹게 할머니와 반지하 연립에서 살아가고 있는 아이 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은찬이가 참 밝아서 다행이고 여러방면으로 재능이 참 많은 아이 입니다 아이하이컴 사장님이하 임직원분들 그리고 직접와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13년 새해에는 대박나시고 늘 좋은일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