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가정의 홀어머니와 단둘이 살면서도 꿈을 잃지 않고 매년 여름 전가연 여름캠프에 참여해 왔던 경남 진주시에 사는 16세 조순선양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중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장기투병이 예상되는 병원비 마련과 사회적인 관심을 모으고자 전가연에서는 2012년 12월 2일 오후 5시 조순선양이 살고 있는 진주시 소재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대강당에서 전가연 홍보대사 박남정씨와 함께 달려가 자선콘서트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행사를 위해 전가연 진주 지부회장 이춘석님께서 앞장서 준비해주셨으며 진주지역 김재경 국회의원님과 김근수 의원님이 참석하셨으며 유계현 진주시의회의장님께서 몇 분의 시의원님들과 함께 행사장에 참석하시어서 조순선양의 쾌유를 기원하였습니다. 전가연은 지속적으로 조순선양이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는 그날까지 돌보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