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연(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 공동부회장을 맡아 아이들 돌보는 일에 앞장서오신 한국여성문화경제인 협회(WYM)이희엽회장님께서 10월 30일 저녘 여의도63빌딩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여러 내빈들을 모시고 창립발대식및 윤희정의 가을 세레나데 자선콘서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여러 아티스트들의 재능기부와 수백명의 여성 경제인들의 참여속에 개최된 행사장엔 여성 CEO 김성주회장과 여성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하였으며 가수 조덕배님과 재즈보컬리스트로서 국내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윤희정님이 펼치는 가을세레나데 공연은 정말 멋진 가을밤의 향연이였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첼로리스트의 꿈을 키우고 있는 유민이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WYM 이희엽회장님께서는 앞으로 더욱더 사회공헌에 앞장 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희엽회장님과 WYM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