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달 찿아가는 희망나눔은 안성의수산나의집을 찿아갔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 입니다 얼마전 쌀60포를 익명으로 기증하신분이 계셨는데 어찌어찌해서 성함을 알아냈습니다 한데이미 운명하셨다고 하시네요 기증2일후~~정말 가슴한켠이 먹먹해졌습니다 그 쌀을 수산나에 있는 어린천사들을 위해 가져다주고 바베큐해서 점심같이먹고 왔습니다 감사함과 슬픔이 공존하는 하루였습니다.... 김갑종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교회 마당에서 바베큐파티를 마친후 실내인 교회 식당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이들도 맛있는 음식뒤에는 꼭 노래를 하네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