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인 2000년 전가연 여름 캠프에 참석해 인연을 맺은 강원도 태백에서 부모잃고 할머니와 살고있던 중학교 2학년 박종욱군이 장래ㅡ 선생님이 되어, 자신처럼 어려운 환경 속에 살아가는 아이들을 돕고자 노력하여, 과외수업 한 번 받지 못하고 학교 수업 후 예습, 복습만을 하여 연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 다니며, 조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기에...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부탁드리기 위해... 전가연 자매단체인 국가경영포럼 초청 강사로 참석하기로 하신
교육부장관을 역임하신 문용린 서울시 교육감님과 미팅을 위해 연세대학교 대학원 원주캠퍼스에 다니고 있는 종욱군을 서울로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