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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일산에 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자연스레 주변의 아이들도 한 번 씩 돌아봐야겠다는 의무감 같은 것이 생기더라구요.. 신랑도 저와 같은 생각입니다.. 세상에서 얻은 게 너무 많아서 그것들을 다시 나누고 돌려줘야 하는데, 그래서 주변의 아이들을 돕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서요... 가능하면 1:1 결연을 맺어서 그 아이가 크는 모습도 함께 지켜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그냥 정기적으로 금액이나 물품 후원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되면 중간에 동기가 덜 생길까봐 장기적으로 1:1 결연 후원이 좋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가능하면 저희 지역사회 일산 부근이면 더욱 더 좋을 것 같구요.. 부모의 사랑이 한참 필요한 나이에 가장으로 어깨가 무거운 아이들이 주변에 분명 있을 것 같은데, 알지를 못하니.... 이 곳을 통해서라도 알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010-4277-7413 강지은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아이를 키워서 혹시나 전화통화가 어려울 수 있으니, 통화 안되면 문자 한 번만 부탁드릴게요~ 그럼 추운 날씨에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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