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따뜻한 소식 전합니다ㅡ
지난 2월 20일 저녁 새정부 출범을 기념하며 소년소녀가장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고자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대강당에서 그랜드콘서트를 개최하였습니다.
뜻깊은 행사를 위해 공동 대회장을 맡으신 이만희(전 환경부 장관)님과 유인촌(전 문화관광부 장관)님께서 저희단체 사무실 부근 이수역 앞에 대절한 관광버스에 동승하여 회원님들 및 소년소녀가장들과 함께 연기군에 있는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행사장에 참석하셨습니다.
저녁 6시쯤 도착하여 행사장 입구에서 부페형태로 저녁식사를 하고 있을 때쯤 기다리고 계시던 김황식 국무총리님께서 행사장엘 오셨습니다.
총리님은 아이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고 기념활영을 하시고 자선콘서트 행사장에 입장하셨습니다. 저녁 6시30부터 개최된 오페라 1부공연이 끝나 휴식시간에도 총리님은 자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아이들과 사진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곧이어 2부 음악회가 시작되어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후원하는 장학금 전달식과 농협중앙회에서 후원한 10kg 쌀 400포대 전달식에도 참석하시어 격려의 박수를 치시면서 응원해주셨습니다.
총리님은 9시가 다되어 공연이 끝날때까지 장관님들과 함께 모든 행사에 참여하시고 서울로 출발하는 아이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이만희 장관님과 유인촌장관께서도 버스에 동행하여 아이들과 함께 서울로 올라오셨고, 이수역에서 하차하여 밤 10시30분이 넘은 늦은 밤 댁으로 가셨습니다...
늦은 밤 서울에 도착한 아이들과 회원여러분들께서도 총리님과 두분 장관님의 가슴따뜻한 배려에 최고였다고 좋아들 하셨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려운 환경속에 살아가는 아이들이지만 총리님과 장관님들 모시고 함께한 시간들이 오래오래 기억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우리들의 작은 천사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신 김황식 총리님과 이만희 / 유인촌 장관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2013.2.25 ㅡ전가연 중앙회 사무국 일동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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