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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만 해오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부모없이 외롭고 힘들게 사는 어린아이들에게 엄마처럼, 때론 친구같은 마음으로 행복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두아이의 엄마로써 참 보람된 일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경기도 성남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자주 들여다보며 물질적, 마음적으로 꾸준히 도움이 될수 있도록 같은 지역이나 근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빠른 연락바랍니다.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야할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휴대폰 016-9500-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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