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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25살이구여 짐회사에다니며 봉사활동혹은 개인후원을 하고십습니다
저도 어린시절에 가정불화와 가난으로 삶이 윤택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직장도잡고 그래서 전부터 하고십었던 작은 소망을 조금씩
이룰려고합니다 지금은 저도 기반이 다잡혀져있지는않아서
많은분들을 도울수는 없지만 조금씩 한단계식 도움을드릴려고합니다
가급적이면 저희집쪽에 가까운 동생분들이면 좋겠습니다
지금생활이 어렵다고 희망을 잃지 말아주세요 힘네세요
정종윤 010-2288-4360 입니다 여유가된다면 후원을 점점늘리고십습니다
소년소녀 가장분들 에게 작은도움이나마 드리고십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몸이 추운거보다 마음이 추운것이 더무섭습니다
항상 마음을 녹여줄수 있는 사람이 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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