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초 결혼을 하고 지금 집사람이 임신 6개월에 접어 들면서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가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고자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도움 필요한 친구를 알려 주시면 자주는 못 하겠지만 시간 나는 대로 집사람과 봉사도 하고
힘이 되어 줄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힘이 되어 주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이메일로 주시거나 아니면 휴대전화로 전화 주세요.
저희는 동대문구 장안동에 살고 있고,제 휴대폰은 011-9022-9119 입니다.
되도록 이면 저희가 살고 있는 주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