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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고맙습니다.
나를 키우시느라 고생하시는것 잘 알아요.
내가 커서 과학 박사가 돼서 할머님께 잘 할께요.
맛있는것도 사드리구 이쁜옷도 사고 좋은곳으로 놀려도 다녀요.
할머니 나에소원은 꼭 컴퓨터를 같고 싶어요
우리 반에서 나만 컴퓨터가 없어요. 학교에서 컴퓨터 숙제가 나오면 나는 컴퓨터가
없어서 숙제도 못 해가요.
이 내용은 경기도에서 할머니와 생활하는 아이가 할머님께 쓴 편지의 일부 내용
입니다.
추워지는 동절기에는 소년소녀가장들은 다른 계절 보다도 더 힘들게 생활 합니다.
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 주고 밝은 내일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도록 우리 모두가
조금씩만 따뜻한 정을 나눈다면 소년소녀가장들에게는 큰힘이 되지안을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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