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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학원강사를 하면서 우리 가족네명의 생계를 책임지는...
소녀는 아니지만...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강사를 열심히 해서 보통 셀러리맨정도의 벌이를 하고 있는데...
공부를 하고 싶어도 경제적인 사정 때문에 수업을 못받는 학생을 위해 봉사를 하고싶습니다.
중고등학생 수학이면 제가 가르칠수 있거든요...
봉사활동을 빌미로 사기도 많이 당한다고 해서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단 한명이라도 기회가 있으면 일주일에 한번정도 시간을 내서 최선을 다해 가르치고 싶습니다.
메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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