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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1에 입학한 자녀를 둔 가장입니다..
몇년전 직장에서 소녀가장과 인연이 되어 약 3년간 아주 약소한 금액을 지원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아이가 고교를 졸업하여 직장에 다니고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저의 도움은 아주 적었지만 그 아이를 보니 마음이 너무 흐믓하더군요...
우연히 만나면 아주 반갑게 인사도 하구요...
저는 대전에서 거주하고 있구요..
어린나이에 가장으로 살아가는 아이가 있다면 작은 마음 이라도 나누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장애인 봉사활동도 하고있어서 많은 시간은 없지만 장애아와도 친구처럼 인연맺어주고싶기도하고 저의 자녀하고도 소개시켜 주고 싶기도 하네요..
제 회원정보에 전화번호가 있으니 운영자님이 연락주세요...
경제적으로 풍요롭지는 않지만 가끔 편지나 전화안부정도 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약소한 금액도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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