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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중학생입니다,
학교에서 "소년소녀가장" 을 돕기 운동을 해서 모금 걷기를 했는데
"요즘 시대에 굶는사람도 있나?"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이 사이트에 방문해보니 소년소녀가장이 너무나 많아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는 자상하신 부모님 아래에서 별다른 어려움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새삼 그런 당연한 것들이 이 사이트를 방문함으로써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 대해 무심히 지나쳤던 제 자신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고 앞으로 생활함에 있어서 주변을 잘 둘러보고 관심을 가질것이며 또한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더더욱 애정을 가지고 잘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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