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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로부터
천사들에게
소년소녀가장...
lucky
aaem83@hanmail.net
지역이...하남시 근처도 있을까요..부모님과 여기로 이사와서..::
제나인 26이구여..밝은것보다 어두운걸 먼져 봤고..집이 좀 부족한 이유로 많이 방황도 했었어여..술집부터 안해본일도 없구요..
하지만 주위에선 다제가 풍족하게 살았는지 알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너무잘웃어서 고민도 없는지 알아여..^^::
누군가를 도와주고 싶지만 잘난 사람이 아니기에 선뜻 그러지 못했네여..주위에 그런사람을 물어봐도 통 찾을수가 없네여...
제자신 꾸밀돈으로 누군가가 웃을수 있다면 전 너무행복할것 같아여..
제가 누군가를 바른길로 가게끔 할 자격도 없고 크게도와주지 못할지도 몰라요..그렇지만 밝게 웃고 좋은생각을 가지게할 자신은 있습니다...
1:1만남은 오랜후원후에만 가능하다고 하던데..돈도 돈이지만 마음으로 먼져 다가가면 안될까해서여..물론 돈도 많이는 안되지만 1주일마다 3,40~50정도 도울수 있어여.. 너무 적은액수 인가여..ㅜㅜ친구처럼 다가갈수 있는 중고등학생들을 도와주고 싶어여.제가 그또래일때 많이 힘들었기때문에 언니 누나처럼 ..
많은 사람들과 만나길 꺼려하거나 좀 어긋나 있는 친구를 소개받을수 없을까요..
정말..용기내서 글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