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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보산 송이버섯 받은 지도층은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나눔 실천을...
청와대가 남북정상회담후 北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선물받은 4톤 분량의 함경북도 칠보산 송이버섯을 사회 지도층등 3700여명에게 나눠주기로 하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먹고 살만한 지도급 인사들은 전량을 송이버섯 사먹을 엄두도 못내는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
활빈단은 5부요인과 청와대 실세들,장차관,여야정당 대표와 국회의원,대기업CEO등 지도층 인사들은 지난 추석에도 좋은 선물을 많이 받았을 테니 최상급 송이버섯을 소년소녀가장돕기운동중앙회(사무총장 이영훈/서울서초구 잠원동15-10 라성빌딩4층 전화3448-1001)로 보내 나눔과 베품을 솔선수범 실천해보라고 권유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7년 만에 다시 서울에서 벌어지는 ‘김정일 송이버섯 잔치’대신 활빈을 실천해보자는 구세제민(救世濟民 )의 아름다운 뜻을 청와대 홈피를 통해 노무현대통령과 권양숙여사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활빈단과 소년소녀가장돕기중앙회는 송이버섯을 보내준 대통령과 지도층 인사들에게는 福조리를 新正日인 2008.1.1 새해답례품으로 보낼 계획이다.
출처:시민단체 활빈단 www.hwalbindan.co.kr (019)234-8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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