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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창원에 있는 대웅제약에 다니는 회사원입니다.
올해 6월에 중위로 제대했습니다.
군대는 빈부, 학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평등한 대우를 받았었는데...
사회는 그렇지가 못한가봐요....
하지만 한 사람이 한 명의 소년소녀가장을 도와준다면
얼마나 행복한 세상이 될까요?
이제 입사해서 얼마 벌지 못합니다.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습니다.
창원시 홈페이지나 동, 리 홈페이지 가봐도 딱히 어려운 이웃의 행보를 알 수가 없습니다.
창원에 거주하는 어려운 소년소녀가장이 있다면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요. 저는 컴퓨터나 기타 생활에 관련된 것에 웬만큼 자신이 있어 이왕이면 직접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러니 창원에서 활동하는 복지단체가 있으면 가르쳐 주시기를 바랍니다.
016-592-7654
이왕이면 메일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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