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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원과 죽전을 기반으로 살아가는 회사원입니다.
소년 소녀 가장 한 가족과 인연을 가지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후원금은 보잘것 없습니다.
한달에 약 5만원 ~ 10만원 사이로
제 형편 및 아이의 형편에 맞춰서 할 수 있는 대로 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건 그 아이들과 직접적인 만남을 계속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점이기도 하구요..
아이와 정기적인 만남을 하고
쌀이나 집안에 필요한 것들을 살펴주고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화를 주셔도 되고 메일을 주셔도 됩니다.
꼭 아이를 만나면서 직접 도와주고 싶습니다.
수고 많으시겠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장원
010-3009-0907
33세 직장인이자, 한 아이(8개월)의 아버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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