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저녁으론 선선하지만 낮에는 아직도 더운 기운이 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함양제일고등학교 2학년 4반에 재학중인 이명현입니다.
지난 5일에 글을 올렸는데 그 때의 기분은 어찌나 개운하던지... ㅋ 그래서 오늘도 올립니다.
내일 부터 추석 귀성길이 시작되는데요.. 저는 교회를 다니어서 제사를 안 지냅니다. 저도 시골에 가서 아버지 산소에 가 성묘를 하고 친척들과 함께 이야기도 하고 놀면서 지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아무 탈 없이 추석 잘 보내셨으면 합니다. 귀성길이나 귀경길 때에는 항상 차 조심을 하시며, 즐겁고 알찬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상청을 보니 추석에 중부지방에 비 조금온 후 갠다 하여 구름 사이로나마 보름달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구름 사이에 있는 달을 감상하시고 소원을 빌어보세요... 이루어 질리라 믿습니다.
추석 지나고 글 한번 더 올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향 잘 갔다 오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