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이글을 읽으신분들께 죄송하단 말씀드리고싶습니다. 하루 이틀 굶는게 너무 힘이 들어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저와 제동생은 가족없이 살고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십여년전에 이혼하시고 연락이안되고있습니다. 아버지는 가끔 연락을 드리지만 재혼을 하셔 따로살고계십니다. 저는 현재 몸이아파 일을 못하고있습니다. 생활비마저 오래전에 바닥난상태고 집세도 현재 못내고있는심정입니다 집에 돈이없어 (컴퓨터,옷장) 중고로 팔았습니다. 부디 이글을 보신분들이라면 단 천원이라두 저희에게 베풀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다시한번 죄송하단 말씀드리고 부탁드립니다. 불우한이웃이라 생각해주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농협 317025 - 51 - 335209 강인웅 세바스티아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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